챕터 5의 리뷰.
어느새 전역이 2달 앞으로 다가왔다. 요즘은 정말 심심해서 핸드폰으로 할 것도 없다. 공부하고 좀 쉬고 싶을 때는 클래식 들으면서 TeX 치는게 취미가 되어버렸다. 이제 챕터8을 공부하고 나면 챕터6,7로 다시 돌아가 고등학생 때부터 공부하고 싶었던 감마함수와 제타함수를 공부할 생각이다.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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